가입
환영합니다 
내 세부 정보 편집
PREMIER LEAGUE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뉴스 서비스

뉴스 범주
검색 시작
검색 종료

축구 뉴스

"유럽과 국내 무대 모두에서 좋은 모습을 보였기 때문에, 사람들의 이야기는 신경쓰지 않는다. 우리 선수단의 깊이를 알고 있고, 퍼거슨 감독의 역량을 잘 알고 있다."
-알렉스 퍼거슨 감독
09/05/2011 
페이지 1 중 2 다음 » 

긱스, 비평가들 의견 일축해..

라이언 긱스가 이번 시즌 프리미어리그 우승을 목전에 두고 있고, 바르셀로나와의 챔피언스리그 결승을 이미 확정지은 맨유에 대한 일부 비판들을 웃음으로 일축해 버렸다.

몇몇 비평가들은 현 스쿼드가 기존의 퍼거슨 감독이 만들어 낸 선수단에 미치지 못한다며, 이번 2010/11시즌은 최고의 시즌 중 하나라고 말할 수 없다고 비평하고 있다.

그러나, 맨유는 이번 시즌 대 첼시전 4번째 승리를 만들어내며 시즌 최고의 마무리를 만들어 가고 있다.

긱스는 비록 경기력이 안 좋았던 때도 있었지만, 그 같은 비평은 신경쓰지 않는다고 일축한 것.

그는 MUTV를 통해 "솔직히 말해, 별 신경쓰지 않는다"라고 얘기하며 "우리 모두는 시즌 전반 그리 좋지 못했음을 인정한다. 하지만 점점 결과를 만들어내고 있다"라고 얘기했다.

"시즌 후반, 즉 크리스마스 이후에는 환상적이었다. 플레이도 좋았고, 결과도 좋았다."

"유럽과 국내 무대 모두에서 좋은 모습을 보였기 때문에, 사람들의 이야기는 신경쓰지 않는다. 우리 선수단의 깊이를 알고 있고, 퍼거슨 감독의 역량을 잘 알고 있다."

긱스는 또한 챔피언스리그 8강 첼시전에서 뛰었던 선수들이 이번 리그 경기에 나선 것이 승리에 도움이 되었냐는 질문에 "그렇게 생각한다"라고 긍정의 답변을 내놨다. "지난 8강 2경기에서 보여줬던 좋은 축구를 다시 펼쳐 보일 수 있음을 알고 있었다. 특히 전반 초반 그러한 모습이었다고 생각한다"라고 설명했다.

페이지 1 중 2 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