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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어리그는) 우승하기 힘든 리그로 언제나 처럼 특별한 축하를 기대하고 있다. (우승은) 살아가는 이유이다. 그 때문에 37살의 나이에도 여전히 뛰고 있는 것이다. 우승의 기쁨은 점점 더 좋아진다."

-라이언 긱스

14/05/2011  Reported by Gemma Thomp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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긱스: 언제나처럼 달콤해..

팀의 19번째 리그 우승을 달성하며, 개인 통산 12번째 리그 우승을 거둔 긱스였지만, 우승은 아무리 많이 해도 실증나지 않는 것이었다.

나이를 잊은 듯한 베테랑 긱스는 여전히 식지 않는 승부욕을 드러냈다.

긱스는 우승의 소감은 언제나 달콤하다며, 맨유가 챔피언의 자격이 있음을 주장했다.

그는 "(프리미어리그는) 우승하기 힘든 리그로 언제나 처럼 특별한 축하를 기대하고 있다"라고 얘기했다.

"(우승은) 살아가는 이유이다. 그 때문에 37살의 나이에도 여전히 뛰고 있는 것이다. 우승의 기쁨은 점점 더 좋아진다."

"맨유에서 뛸 수 있어 정말 행복하다. 우리의 팀 정신은 정말 끝내주며, 우승 트로피를 바라고 있었다."

"우리는 챔피언이다. 그리고 챔피언스리그 결승에 올라 있다. 정말 형편없는 팀이지 않는가?"라고 농담을 한 긱스는 현재의 맨유가 과거에 비해 화려하지 않다는 비난을 일축했다.

"어쩌면 시즌 초반에는 부진했을 지 모른다. 그러나 2010년을 넘기며, 우리는 좋은 축구를 했고, 챔피언의 자격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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