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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08/05/2011  Report by Adam Bosto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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긱스: 가능한 빨리 끝내자!

가장 큰 위협이었던 첼시를 올드 트라포드 홈에서 2-1로 물리친 후, 라이언 긱스는 19번째 리그 우승을 가능한 빨리 확정지어 버리자고 동료들을 채근했다.

웨일즈의 마법사 긱스는 다시 한번 첼시 격파의 선봉장이 되었다. 중요했던 비디치의 추가골을 만들어낸 긱스는 이제 자신의 12번째 프리미어리그 우승 메달을 거의 손에 쥐게 된 것이다.

긱스는 경기 후 "굉장한 결과이다. 산술적으로 아직 끝난 것은 아니지만, 거의 근접했다"라고 얘기했다.

"빨리 확정지어야 한다. 가능하면 다음 주 끝내길 바란다. 나머지 두 경기에서 승점 1점만 올리면 된다."

"굉장히 좋은 기회이다. 가능한 빨리 끝내려 노력할 것이다."

"블랙번 원정은 힘든 곳이지만, 많은 맨유 팬들이 올 것이라 확신한다. 언제나처럼 굉장한 분위기가 연출될 것이다. 또 언제나처럼 우리는 무승부를 노리지 않을 것이다. 승리를 위해 경기할 것이다."

긱스는 데뷔 20년이 지난 노장이지만 첼시전에서 마치 세월을 거스른 이처럼 보였었다. 1991년 당시 맨유는 리버풀의 18번 우승에 비해 11번이 모자란 7회 우승에 거치고 있었지만, 이제 맨유가 한 발 앞서 나갈 수 있는 기회를 맞이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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