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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16/05/2011  Report by Adam Marshall

판 데르 사르: 주말까지 기다릴 수 없어!

에드빈 판 데르 사르가 다시 한번 우승컵을 들어올리기 위해 주말까지 기다리기 힘들음을 고백했다.

주전 골키퍼 판 데르 사르는 우승을 확정지은 지난 블랙번 원정 당시 휴식을 취하며 경기를 관중석에서 지켜 보았다. 그러나 블랙풀과의 최종전이 벌어지는 일요일(한국시간 월요일 새벽) 우승 트로피가 주어진다면 그 감격은 더할 것이기 때문.

그는 MUTV와의 인터뷰에서 "경기에 나서지 않았다면 (우승의) 감격은 달랐을 것이다. 나는 아직 33,34경기를 소화하고 있기 때문에 매우 기뻤다. 우승 트로피를 손에 쥐게 되면 감격은 더 커진다. 올드 트라포드의 75,000여 팬들 앞에서 정말 굉장한 기분을 느낄 것이라 생각된다."라고 얘기했다.

판 데르 사르는 이번 시즌 맨유가 항상 좋았던 것은 아님을 인정하면서도, 한 경기 남겨 놓고 있는 가운데 승점 6점차의 선두는 결코 간과되어서는 안된다고 얘기했다.

"어떤 경기들에서는 내용도 좋지 못했고, 결과도 좋지 못했다. 특히 원정 경기들에서"라고 고백한 판 데르 사르는 "그러나 우승을 했고, 다른 팀들보다 많은 승점을 따냈다. 그 점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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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즐겼다. 전반 20분 동안 0-0이어서 경기장 이곳저곳, 팬들의 모습을 둘러 볼 수 있었다. 그리고 경기장 상단에서 팬들이 부르는 응원가를 들을 수 있었다."

-에드빈 판 데르 사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