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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26/05/2011  Reported By ManUtd.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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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가 본 박지성 3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가 2010/2011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 우승을 차지했다. 올 시즌 우승을 통해 맨유는 잉글랜드 프로축구 1부리그에서 가장 많은 우승을 차지한 팀으로 거듭났다. 

'산소탱크' 박지성 역시 맨유가 만들어낸 새로운 역사의 중심에 섰다. 맨유 통산 19회의 우승 중 무려 4회를 박지성이 함께했다. 박지성은 9개월의 대장정 중 대표팀 차출과 부상으로 3개월을 결장했지만 팀이 큰 고비에 빠질 때 마다 존재의 이유를 온몸으로 증명했다.

스포탈코리아는 매 시즌 영국 현지에서 박지성의 활약을 직접 눈으로 목격하고 있는 '맨유닷컴' 에디터들의 도움으로 박지성의 한 시즌을 돌아보고, 오는 28일 개최되는 바르셀로나와의 2010/20110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결승전을 예측하는 시간을 가졌다. 세 번째 시간으로 앞으로 1년 남은 박지성의 계약과 재계약 시기에 대해 의견을 들어봤다.

"박지성과의 이별은 상상하기 싫다": 닉 코팩 (30세, 인사이드 맨유 에디터, 5년차)
모든 만남은 이별의 시작이다. 이것은 삶의 진리다. 너무 헤어지기 싫어 울고, 가슴 아파하는 경우도 많다. 맨유를 거쳐간 수 많은 선수들 역시 그랬다. 박지성도 언젠가는 맨유를 떠날 날이 있을 것이다. 하지만 현 시점에서 박지성과의 이별은 상상할 수 없는 일이다. 한창 올드 트라포드의 팬들에게 승리에 대한 믿음을 주고 있는 선수를 다른 팀으로 보낸다는 것은 상식 밖이다. 당연히 재계약을 했으면 좋겠다. 박지성에게도 다른 팀으로 갈 이유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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