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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25/05/2011  Reported By ManUtd.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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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 에디터가 본 박지성2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가 2010/2011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 우승을 차지했다. 올 시즌 우승을 통해 맨유는 잉글랜드 프로축구 1부리그에서 가장 많은 우승을 차지한 팀으로 거듭났다.

'산소탱크' 박지성 역시 맨유가 만들어낸 새로운 역사의 중심에 섰다. 맨유 통산 19회의 우승 중 무려 4회를 박지성이 함께했다. 박지성은 9개월의 대장정 중 대표팀 차출과 부상으로 3개월을 결장했지만 팀이 큰 고비에 빠질 때 마다 존재의 이유를 온몸으로 증명했다.

매 시즌 영국 현지에서 박지성의 활약을 직접 눈으로 목격하고 있는 '맨유닷컴' 에디터들의 도움으로 박지성의 한 시즌을 돌아보고, 오는 28일 개최되는 바르셀로나와의 2010/2011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결승전을 예측하는 시간을 가졌다. 두 번째 시간으로 올 시즌 박지성 최고의 순간을 알아봤다.

"박지성 최고의 순간이 곧 맨유 최고의 순간": 닉 코팩 (30세, 인사이드 맨유 에디터, 5년차)
박지성은 올 시즌 첼시를 상대로 엄창난 활약을 보였다. 특히 지난 8일(현지시간) 올드 트라포드에서 가진 리그 36라운드 경기에서는 경기 시작 30초만에 치차리토의 골을 도왔다. 이 순간은 맨유의 우승이 확정되던 순간이었다. 내가 본 박지성 최고의 순간은 바로 이 순간이다. 동시에 맨유 최고의 순간이다. 홈 팬들 앞에서 보여준 활약이라 더욱 뜻 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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