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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5/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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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거슨 감독의 고민

알렉스 퍼거슨 감독이 이번 토요일 챔피언스리그 결승에서 어쩔 수 없이 몇몇 선수들에게 실망감을 안겨주어야 하는 어려움을 토로했다.

맨유는 이번 웸블리 결승을 앞두고 새로운 부상자가 없는 상태. 따라서 선발 라인업은 물론 스쿼드 멤버에도 모든 선수들을 집어 넣을 수 없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

퍼거슨 감독은 캐링턴 연습 구장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인간이 하는 경기이기에, 쉽지 않은 일이다. 선수들은 모두 열심히 해주었다. 스쿼드 게임(로테이션)을 해왔기 때문에, 선택은 더욱 쉽지 않다"라고 얘기했다.

"불행히도 한 사람이 악역을 담당해야 하는 데, 그게 바로 나이다. 쉬운 일은 아니지만 꼭 이겨야 하는 경기이다. 모두가 이해해 줄 것으로 믿는다. 하지만 모든 선수들이 잘해주었기 때문에 선택이 쉽지 않다. 교체 명단을 포함해 적절한 팀을 구성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

이번 웸블리 결승에서 많은 이들은 펩 과르디올라 감독이 이끄는 바르샤의 승리를 점치고 있다. 하지만 퍼거슨 감독은 가용한 모든 전력을 사용, 맨유의 네 번째 유럽 무대 우승을 이끌 자신에 차 있었다.

"바르셀로나와 세 번째 대결인데, 언제나 좋은 선수들로 해법이 있었다."라고 얘기한 퍼거슨 감독은 "이번 토요일에도 메시에 대한 해법을 찾을 수 있으리라 기대한다. 그 외에도 좋은 선수들이 많지만, 우리도 좋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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