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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5/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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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거슨, 선수들에 공을 돌려..

알렉스 퍼거슨 감독이 굉장한 팀 플레이로 첼시를 격파하며 19번째 우승에 한 걸음 더 다가간 선수단을 크게 칭찬하고 나섰다.

이 날 올드 트라포드에는 수 많은 맨유 팬들이 들어차며 열기가 뜨거워져 갔다. 그리고 경기 초반 치차리토와 네마냐 비디치의 연속골로 짜릿한 출발을 할 수 있었다. 하지만 승리를 결정 지을 수 있는 추가골이 나오지 않는 가운데, 프랑크 람파드의 추격골이 터지며 경기는 승부를 알 수 없는 긴장감이 넘쳐나기도 했다.

퍼거슨 감독은 경기 후 "언제나처럼 짜릿한 경기를 했다. 후반 여섯 골도 넣을 수 있었다!"라고 다소 아쉬움을 표시하기도 했다.

"많은 기회들을 놓쳤지만, 예상했던대로 터프한 경기였다. 우리 선수들이 굉장했다고 생각한다. 환상적인 출발이었다. 피터 체흐(골키퍼)의 두 번의 환상적인 선방이 있었지만, 우리의 팀 플레이는 매우 좋았다. 첼시에게 추격골을 내줬을 때는 물론 조금 긴장하기도 했지만, 많은 팬들이 힘이 되어 주었다."

"계속해서 기회를 만들어냈고, 루니는 여섯 골을 넣을 수도 있었다. 열심히 뛰어준 선수들에게 공을 돌리고 싶다. 이제 단 승점 1점이 필요할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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