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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22/05/2011  Report by Adam Marshall

퍼거슨, 클럽의 모든 이들에 공 돌려

알렉스 퍼거슨 감독이 시즌 최종일 올드 트라포드에 모인 팬들에게 시즌 우승을 일군 이들에 대한 칭찬을 잊지 않았다. 
퍼거슨 감독은 프리미어리그 우승은 단지 선수들 뿐 아니라, 클럽의 모든 이들의 우승이라는 것을 설명한 것. 
"글쎄, 어쨌든 굉장한 시즌이었다"라고 말을 뗀 퍼거슨 감독은 "지난 몇 년을 되돌아봐도, 이번 시즌만큼 드라마틱했던 적은 생각이 나지 않는다. 따라서 굉장했던 선수들의 정신력을 칭찬해 줘야 한다"라고 우선 선수들에게 공을 돌렸다. 
"마지막 순간에 터진 골들, 그리고 흥분되었던 순간들. 여러분들이 어떻게 아직 살아있는 지 궁금하다! 바로 맨유의 본질, 맨유가 해왔던 방식이다. 언제나 마지막 순간 골을 되돌아보면, 맨유의 정신을 찾아볼 수 있다."
"그리고 클럽 이사진들, 구단주, 코치진들, 그리고 의료진들에게 공을 돌리고 싶다. 정말 환샂적으로 자신들의 임무를 다해 주었다. 선수들의 노력만으로는 우승을 할 수 없다. 경기에 대한 이들의 완벽한 준비들, 의료진과 코치진들의 수고를 잊을 수 없다."
퍼거슨 감독은 또한 월,화 이틀간 준비된 멋진 이벤트들에 팬들의 많은 참가를 독려했다. 
"어린 선수들을 길러내는 것은 언제나 우리의 자랑거리였다. 맨유의 일부분인 것이다. 내일(월) 우리 어린 선수들이 다시 한번 FA유스컵 우승에 도전한다."
"많은 이들이 와서 그들을 지켜 볼 것을 기대한다. 지난 주 원정에서 환상적인 경기를 펼쳤다. 상대도 7천여 팬들이 올 것이기 때문에, (응답으로) 환상적인 분위기를 만들어 주자"
"그리고 또한 슬픈 일이지만, 화요일 게리 네빌의 은퇴 경기가 있다. 우리 세대 최고의 선수 중 하나가 떠나간다. 친선경기에 대한 비판이 있는 것은 이해하지만, 20여년간 충성해 온 네빌에 대해서는 우리의 사랑을 보여줘야만 한다."

루니: 환상적인 기분이야 ㅣ 퍼거슨: 특별한 우승이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