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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 스콜스가 다시 돌아올 것이고, 베르바토프, 오언과 같은 지치지 않은 선수들을 사용할 것이다. 하지만 당연히 수비에는 경험많은 선수들을 유지할 것이다. 우리는 괜찮다."

-알렉스 퍼거슨 감독

01/05/2011  Report by Adam Marsh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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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거슨, 재정비 할 것

퍼거슨 감독이 수요일 샬케와의 챔피언스리그, 일요일 첼시와의 결전을 앞두고 선수단 재정비에 들어갈 것임을 시사했다.

맨유는 지난 아스널전 1-0 패배에도 불구하고 아직 리그 우승에 유리한 위치를 점하고 있는 상태. 하지만 앞으로 벌어질 두 경기는 이번 시즌의 '클라이막스'에 해당하는 매우 중요한 경기들임이 틀리없다.

샬케에게는 현재 1차전 2-0 승리를 거둔 상태이고, 지난 시즌 챔피언 첼시에게도 승점 3점을 앞서고 있다. 그리고 두 경기 모두 맨유의 철벽 요새인 올드 트라포드에서 벌어진 다는 점에서 선수들은 여전히 자신감에 차 있다. 그리고 퍼거슨 감독의 경험은 시즌 이러한 때 어떤 난관도 뚫어버릴 능력을 가지고 있다.

퍼거슨 감독은 "수요일 챔피언스리그 4강 2차전이 있고, 일요일 경기가 있다. 두 번의 중요한 경기들이다"라고 얘기했다.

"다시 재정비해서 힘있는 선수단을 구성할 것이다. 당연히 수요일 경기엔 몇몇 선수 변화가 있을 것이다."

"폴 스콜스가 다시 돌아올 것이고, 베르바토프, 오언과 같은 지치지 않은 선수들을 사용할 것이다. 하지만 당연히 수비에는 경험많은 선수들을 유지할 것이다. 우리는 괜찮다."

"시즌 초부터 소망해왔던 유리한 위치를 아직 잡고 있다. 챔피언스리그 4강 2차전에서 두 골차로 앞서있고, 첼시와 골득실차가 같은 승점 3점차 선두이며 홈에서 경기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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