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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5/2011  Report by Adam Bostock

퍼거슨: 데 헤아 영입설 인정

알렉스 퍼거슨 감독이 골키퍼 다비드 데 헤아(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영입에 근접했음을 인정했다.

화요일 올드 트라포드에서 열린 게리 네빌의 은퇴 경기 이후 퍼거슨 감독은 "오랫동안 데 헤아 영입에 공을 들여왔다. 꽤 오래전 그가 우리가 찾던 선수임을 알 수 있었다"라고 공식 확인해 주었다.

"그는 어린 골키퍼이다. 매우 빠르고 또 침착하다. 판 데르 사르를 대체할 눈에 띄는 자원이다."

"우리는 판 데르 사르가 가졌던 굉장한 자질, 바로 그 침착성과 조직 능력을 가진 선수를 찾아왔다."

"데 헤아는 그런 점에서 판 데르 사르와 매우 닮아 있다."

올 해 20세인 데 헤아는 이미 유럽 무대 2번의 우승 경험까지 가지고 있다. 유로파 리그 우승과 UEFA 슈퍼컵 우승. 하지만 조국 스페인 대표팀에서는 아직 21세 이하 대표로 성인 대표팀에는 발탁을 기다리고 있는 중. 지난 여름 월드컵 30인의 예비 명단에 이름을 올렸지만 빈센테 델 보스케스 감독이 최종 엔트리(23인)으로 꾸릴 때 아깝게 탈락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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