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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05/2011  Report by N Coppack, A Bosto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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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거슨: 세기의 결승전이야

알렉스 퍼거슨 감독은 이번 결승이 지난 10여년 동안 클럽이 이룩한 성과를 테스트 해 볼 가장 좋은 결승전이라 믿고 있다.

4년 만에 3번째 결승을 앞두고, 퍼거슨 감독은 경험과 꾸준함이야 말로 이번 웸블리 결승에서 바르셀로나를 상대할 가장 중요한 무기라고 강조했다.

퍼거슨 감독은 "(현재) 선수단의 가장 큰 강점은 바로 성숙함에 있다. 유럽 무대에서 우리 팀의 성적을 보면 알 수 있다. 무척 좋다"라고 얘기했다.

"유럽 무대에서 좋은 성적을 내는 방법을 발견 했다. 지난 몇 년 동안, 실망스러울 때도, 결승에 진출하지 못할 때도 있었지만, 전반적으로 꾸준히 좋은 모습을 보여 주었다. 그것이 성적으로 연결되었다."

"1999년(우승) 이후 발전상은 정말 어마어마하다. 그 이후로 유럽에서 언제나 꾸준한 성적을 거두어 왔다."

지난 두 번의 결승, 2008년 모스크바(우승)과 2009년 로마(준우승) 당시와는 선수단의 면면이 달라지기도 했다. 특히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의 부재. 그러나 퍼거슨 감독은 선수단이 당시보다 성장했음을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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