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
환영합니다 
내 세부 정보 편집
PREMIER LEAGUE





축구 뉴스

01 May 2011  Reported by ManUtd.kr

맨유, 아스널에 1-0 패배...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가 아스널에게 일격을 당하며 리그 선두 질주에 노란불이 들어왔다. '아스널 천적' 박지성은 풀타임 활약을 펼쳤지만, 팀의 승리를 이끌어내지 못했다.

맨유와 아스널은 1일 영국 런던에 위치한 에미리에츠 스타디움에서 2010/2011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 35라운드 경기를 가졌다. 치열한 경기가 펼쳐진 가운데, 아스널의 램지가 후반 11분 결승골을 기록했다. 맨유는 만회골을 노렸지만 승리의 여신은 아스널을 향해 미소를 보냈다.

우세한 경기 펼친 아스널

홈팀인 아스널은 사실상 18승 10무 6패 승점 64점으로 리그 3위를 기록한 상태에서 맨유와 맞섰다. 1위 맨유, 2위 첼시와의 승점차가 있어 사실상 우승 경쟁에 대한 가능성이 낮아졌지만, 벵거 감독은 결코 포기하지 않았다. 아스널은은 최전방에 나스리와 페르시를 배치했고. 월콧, 윌셔, 램지, 송 등으로 하여금 뒤를 돕게 했다. '키 플레이어' 파브레가스의 결장으로 인한 공백은 램지가 대신했다.

원정에 나선 맨유는 21승 10무 3패 승점 73점으로 선두를 달리고 있지만, 첼시가 최근 토트넘과의 경기에서 승리해 승점차가 3점으로 줄어들어 승리가 절실했다. 퍼거슨 감독은 최전방에 루니, 치차리토를 배치했다. 그 뒤로는 나니, 안데르송, 캐릭 그리고 박지성이 화력을 보탰다.

페이지 1 중 5 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