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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첼시전을 잊어 버리고 앞으로 나아가야 한다. 일요일 정말 큰 경기가 기다리고 있기 때문에 이를 준비할 것이다. 아니 준비해야만 한다."

-마이클 캐릭

02/03/2011  Report by Steve Bartr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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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릭: 리버풀 전을 준비할 것

화요일 첼시전 패배는 여전히 캐릭을 비롯한 선수들의 마음을 아프게 하는 것이었다. 하지만 캐릭은 일요일 리버풀 전까지는 모든 것을 회복시킬 것이라 주장했다.

스탬포드 브릿지 원정에서 맨유는 논란의 여지가 있는 패배를 당하며 우승에 다소 방해를 받았다. 그러나 캐릭은 리그 선두 맨유가 안필드 원정에서 다시 승리의 길로 돌아서는 데 모든 촛점을 맞출 것이라 주장했다.

캐릭은 MUTV와의 인터뷰에서 "현재 우리 마음은 많이 가라앉아 있다. 그러나 빨리 추스릴 것이다. 그래야만 한다"라고 얘기하며 "이런 일에는 익숙해있다. 늘상 있는 일인 것이다. 따라서 다시 일어설 수 있으리라 기대한다"라고 설명했다.

"첼시전을 잊어 버리고 앞으로 나아가야 한다. 일요일 정말 큰 경기가 기다리고 있기 때문에 이를 준비할 것이다. 아니 준비해야만 한다. 그게 진정한 야수의 본성이다. 오늘 경기 중 긍정적인 많은 것을 취해 앞으로 전진하며, 잘 되지 않았떤 부분을 다시 되돌릴 것이다. 우리는 준비되어 있을 것이다."

맨유는 전 시즌 챔피언 첼시를 상대로 전반 상대를 앞도하는 플레이를 펼쳤고, 웨인 루니의 선제골을 만들어 낼 수 있었다. 그러나 다비드 루이스의 동점골과 프랭크 램퍼드의 페널티 킥 역전골이 후반 연이어 나오며 역전패를 당하고 말았다.

"실망스러운 일이다. 특히 전반 우리 플레이가 좋았기 때문이다"라고 얘기한 캐릭은 "우리는 경기를 지배하고 있었다. 후반은 전반만큼 빠르지 못했고, 패스도 정확하지 못했다. 그러나 마음은 여전히 편안했었고, 추가 득점이 나오리라 생각하고 있었다"라고 경기 중 상황을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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