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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록 3월의 5경기 중 불과 163분만을 소화한 발렌시아였지만, 오랜 부상에서 돌아온 그의 복귀의 임팩트는 대단했다. 팬들이 뽑은 3월의 MVP에 오른 것.

발렌시아와 치차리토가 80,000표 이상 참여한 팬투표 중 90%이상을 얻는 데 성공했다.

투표결과:

1.안토니오 발렌시아 (50%)
2. 하비에르 에르난데스(43%)
3. 웨인 루니(4%)
4. 크리스 스몰링(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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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 March 2011  Report by J Tuck, L Kane

발렌시아, 3월의 MVP

3월의 MVP에는 안토니오 발렌시아가 뽑혔다. 부상에서 돌아온 그의 임팩트가 컸기 때문이다.

윙어인 발렌시아는 오랜 부상 공백을 마치고 지난 3월 12일 아스널과의 FA컵 경기 도중 교체 출장했다. 하지만 마치 아무런 공백이 없었던 선수처럼, 예의 강한 힘과 스피드, 그리고 크로스 능력을 선보였다.

그리고 뒤를 이어 마르세유와의 챔피언스리그에 출장했으며, 볼턴과의 리그 경기에서는 6개월만에 풀타임 출장을 기록하기도 했다.

팬들은 25세의 발렌시아의 복귀가 무척 반가웠음이 틀림 없어 보였다. 그는 3월의 VMP 투표에서 치차리토를 근소한 차이로 누르고 1위에 올랐다. 웨인 루니와 크리스 스몰링이 그 뒤를 따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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