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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13/03/2011  Report by Gemma Thomp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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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거슨, 스쿼드의 힘에 만족

신예 선수들을 대거 기용한 라인업으로 숙적 아스널을 FA컵 8강에서 물리친 퍼거슨 감독이 자신의 10번째 FA컵 결승 진출을 자신했다.

세 명의 주전 윙어들이 부상으로 결장한 가운데, 퍼거슨 감독은 쌍둥이 형제 하파엘과 파비우를 측면 미드필더로 기용했다. 이러한 결정은 맨유의 선제골은 파비우의 선제골을 이끌어내며, 퍼거슨 감독의 선택이 옳았음을 증명했다.

퍼거슨 감독은 "많은 미드필더 선수들이 부상 중이라, 팀의 힘을 가장 잘 이용할 수 있는 계획과 아이디어를 구상했다"라고 밝히며 "쌍둥이 형제들은 매우 열정적인 선수들로, 그들이 양 윙어로 나설 수 있을 것이라 생각했었다"라고 비밀을 털어 놓았다.

"화요일 마르세유전 때문에 긱스와 스콜스를 무리시킬 수 없었다. 클럽 입장에서는 매우 중요한 게임 이기 때문에, 대런 깁슨이 미드필더 출신으로는 유일하게 출전했다. 존 오셰이는 미드필더 플레이 경험이 있지만, 확실히 센터백이나 풀백에 어울리는 선수이다."

"부상 여파로 세 개의 주요 포지션을 심각하게 고려해야 했다. 그 결과는 만족스럽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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