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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3/2011  Report by Ben Hib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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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몰링: 살 떨리는 승부 될 것

크리스 스몰링은 화요일 마르세유와의 챔스리그 16강 2차전에서 공수의 밸런스를 반듯이 지켜내야 한다고 경고했다. 맨유는 이번 2차전 홈경기에서 승리하면 8강행이 확정되지만, 원정 다득점 원칙룰에 대한 두려움은 항상 존재하기 때문이다.

맨유는 지난 시즌 바이에른 뮌헨과의 준결승 당시, 1,2차전 합계 4-4 동점을 이루고, 홈에서 3-2로 승리했지만, 원정 다득점 원칙에 밀려 결승행에 실패한 경험이 있다. 이번에도 지난 프랑스 원정 1차전에서 0-0 무승부를 기록했기 때문에, 이번 2차전은 그야말로 칼날 위를 걷는 듯한 느낌을 줄 것으로 예상된다.

스몰링은 화요일 경기당일 판매될 '유나이티드 리뷰'를 통해 "(1차전 0-0 무승부는)원정 골 원칙 때문에 굉장히 위험한 스코어이다. 중립 팬들에게는 더욱 흥미를 일으키겠지만, 우리 선수들과 팬들에게는 정말 살 떨리는 것이다"라고 얘기했다.

"(1차전 당시) 마르세유는 무실점 경기를 원했음을 알 수 있었을 것이다. 그런 면에서 그들의 전략은 성공했다. 마르세유는 좋은 팀이다. 어느 누구도 양보할 수 없는 팽팽한 시합이 될 것이다."

이번 경기 맨유의 목적은 명확하다: 오직 승리. 그러나 이를 달성하는 것은 말보다는 훨씬 복잡해 보인다고 스몰링은 설명했다. "우리 관점에서 보면 수비를 단단히 잠궈야만 한다. 왜냐면 상대가 득점하면 두 골을 넣어야 하니까. 상대에게 원정골을 허용하고 싶지는 않다. 그러나 퍼거슨 감독은 공격적으로 나갈 것을 주문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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