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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3/2011  Report by Adam Bosto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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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니: CL 8강 대진 기대!

팀을 5시즌 연속 챔피언스리그 8강으로 이끈 루니는 오는 금요일 8강 대진 추첨에서 (바르셀로나를 포함) 어떤 상대를 만나도 자신있을 것으로 보인다.

맨유의 No.10 웨인 루니는 마르세유와의 16강 2차전에서 팀에 활기를 불어넣어주며, 팀의 2-1 승리를 이끌었다.

루니는 "8강 진출에 모두가 기뻐하고 있다"라고 얘기한 뒤 "힘든 경기였다. 1차전을 치르며 마르세유가 체력적으로 강하며 강팀임을 알고 있었다. 오늘 마르세유는 양쪽 측면으로 넓게 퍼지며 박스 안 쪽으로 공을 보내는 플레이로 우리를 힘들게 했다. 하지만 비록 자책골을 허용하긴 했지만, 끝까지 잘 막아내 승리를 얻어냈다 우리는 승리할 자격이 있었다고 생각한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8강에서 바르셀로나를 피하고 싶지 않냐는 질문에 루니는 "아니다. 우승을 하기 위해서는 어떤 팀이라도 꺾을 준비가 되어 있어야 한다. 일단 8강 진출에 감사한다. 누구를 만나더라도 이길 자신이 되어 있을 것이다"라고 각오를 다졌다.

득점은 선수들의 사기를 진작시킨다. 그렇다면 이 날 두 골을 모두 넣은 '치차리토' 하비에르 에르난데스는 그 누구보다 자신감에 차 있을 것이다. 이 날 가장 중요했던 치차리토의 선제골을 어시스트해준 루니는 이 날의 히어로 치차리토에 대한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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