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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컵은 위대한 역사를 가진 중요한 대회이다. 어렸을 때 FA컵을 즐겨보던 것이 생각난다. 지난 두 번의 결스전 패배는 뼈아픈 것이었다. 이번에 매우 좋은 기회를 맞이했다. 우승이 우리의 목표이다."
-웨인 루니
12/03/2011  Report by Gemma Thomp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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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니, FA컵 우승 원해..

팀을 FA컵 4강으로 끌어 올린 웨인 루니가 FA컵에서의 지난 두 번의 결승전 패배의 아픔을 설욕할 것을 선언했다.

루니는 토요일 벌어진 아스널과의 8강전에서 후반 팀의 승리를 결정짓는 두번째 득점을 올리며 웸블리 행을 예약한 바 있다. 현재 루니는 팀이 오는 5월 14일 웸블리 결승전에 다시 진출, 지난 2005년, 2007년 결승에서 패배했던 아픔을 씻어 올리기를 바라고 있다.

그는 MUTV와의 인터뷰에서 "FA컵은 위대한 역사를 가진 중요한 대회이다. 어렸을 때 FA컵을 즐겨보던 것이 생각난다. 지난 두 번의 결스전 패배는 뼈아픈 것이었다. 이번에 매우 좋은 기회를 맞이했다. 우승이 우리의 목표이다."라고 얘기했다.

이 날 승리로 맨유는 지난 첼시-리버풀 원정 2연패의 아픔에서 벗어날 수 있었다. 루니는 이 날 팀이 보여준 역습을 칭찬하며, 승자의 자격이 있었음을 주장했다.

"판 데르 사르의 몇 번의 선방과 함께 좋은 수비를 펼쳤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우리 역습은 환상적이었다."

"우리의 플레이가 굉장히 좋았다. 아스널이 바르셀로나와 매우 체력적으로 힘든 경기를 펼친 것을 알고 있었다. 우리는 어린 선수들이 포진해 있었기에, 그들을 지치게 만들면 승리할 수 있으리라 생각했다. 수비가 매우 끈질기게 방어해냄으로 상대를 지치게 만든 경기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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