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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3/2011  Report by B Hibbs & G Thomp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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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디난드, 부상 장기화 우려..

볼턴전을 앞두고 부상 문제로 퍼거슨 감독이 골머리를 앓고 있다. 리오 퍼디난드와 네마냐 비디치가 모두 허벅지 부상으로 나설 수 없는 것. 특히 퍼디난드의 경우 시즌 아웃 가능성마저 나돌고 있다.

한 가지 희망은 비디치가 볼턴 전 이후 A매치 브레이크로 인한 휴식기간 동안 회복될 수 있다는 것. 웨스트햄 전 부터는 정상 출장할 듯 보인다. 그러나 퍼거슨 감독의 골치는 여기서 끝이 아니다. 지난 마르세유 전에서 존 오셰이와 하파엘이 각각 5주, 3주짜리 햄스트링 부상을 당한 것.

그로 인해 퍼거슨 감독은 단 5명의 수비진만을 갖게 되어싸. 그러나 죠니 에반스도 지난 2월 5일 이후 출전을 못한 상황이고, 파비우, 웨스 브라운, 크리스 스몰링, 파트리스 에브라만이 토요일 오언 코일 감독의 볼턴을 상대로 가동할 수 있는 주전 수비수들일 뿐이다.

퍼거슨 감독은 목요일 기자회견에서 "나쁜 시기를 보내고 있다. 불과 몇 주 전만해도 모든 수비수들이 정상으로 좋아 보였었다"라고 얘기했다.

"퍼디난드, 비디치는 (볼턴전) 출전이 불가능하다. 오셰이와 하파엘도 아웃이다. 비디치는 A매치 브레이크 이후 돌아올 것이라 확신한다. 그러나 퍼디난드는 아직 훈련도 시작을 못했다. 이번 시즌 내에 돌아올 수 있으면 다행이다. 허벅지 부상은 때로 골치 아픈 부위이다. 지난 1990년에도 롭슨도 이 문제로 고생하며 4달 동안 결장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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