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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06/03/2011  Report by Adam Bostock

나니, 월요일 정밀 검사

클럽이 리버풀 원정 도중 부상을 당한 나니에 대해, 월요일 오전 캐링턴 연습 구장에서 정밀 검사를 할 예정이다.

클럽 대변인은 일요일 오후, 포르투갈 출신의 윙어 나니의 다리에 "매우 깊은 상처"가 낳다고 확인해 주었다. 나니는 전반 종료 직전 상대 수비수 제이미 캐러거의 태클에 부상을 당했고, 캐러거는 필 다우드 주심에 의해 경고 조치를 받았다. 이후 나니는 더 이상 플레이를 하지 못하고 '치차리토' 하비에르 에르난데스와 교체 되었다.

이번 시즌 최고의 선수로 떠오른 나니의 부상에 대한 팬들의 걱정이 깊어지는 가운데 들려온 반가운 소식은 바로, 이번 리버풀 원정 선수단에 장기 부상자였던 안토니오 발렌시아가 참가했던 것.

에콰도르 출신의 발렌시아는 일곱 명의 후보 명단에 올라 있었지만 경기에 나서지는 않았다. 그러나 선수단에 포함되어 있다는 의미는 오랜 동안 부상으로 고생해 온 발렌시아의 출격이 임박했다는 증거라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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