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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3/2011  Reported By 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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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성, 웨스트햄전 복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의 알렉스 퍼거슨 감독이 '산소탱크' 박지성의 복귀 시점을 다음 달 2일(한국시간)로 못박았다. 무대는 영국 런던에 위치한 업튼 파크다.

퍼거슨 감독은 22일(한국시간) 언론을 통해 "박지성이 웨스트햄과의 경기를 통해 복귀하게 될 것이다"라고 밝혔다. 다음 달 2일 웨스트햄 유나이티드와의 2010/2011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 31라운드 원정 경기를 박지성의 복귀전으로 공언한 것이다.

박지성의 복귀 시점을 언급하는 퍼거슨 감독의 어조는 확신에 차 있었다. 이는 박지성이 선발로 활약하지 못하더라도 최소한 교체 선수 명단에 이름을 올릴 것으로 예상할 수 있는 근거다.

웨스트햄전, 박지성 복귀 가능성이 높은 이유는?
맨유는 지난 16일 볼턴과의 경기를 끝으로 2주간의 휴식기에 돌입했다. 각국 대표팀의 A매치 기간이기 때문이다. 대표팀 은퇴를 선언한 박지성은 한국행 비행기에 오르지 않고 맨체스터에 남아 휴식과 훈련을 병행한다.

자국 대표팀에 소집되는 일부 선수들은 이 기간이 오히려 체력적인 부담을 느낄 수 밖에 없다. 실제로 A매치 기간에 경기를 소화한 선수들은 소속팀 복귀 후 피로감을 호소하는 경우가 많다. 박지성의 팀 내 미드필드 경쟁자인 나니, 발렌시아가 각각 포르투갈과 에콰도르 대표팀에 소집되었고, 공격수인 루니와 치차리토 역시 잉글랜드와 멕시코 대표팀에 소집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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