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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19/03/2011  Report by Steve Bartr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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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거슨: 에반스 퇴장, 불만 없어

알렉스 퍼거슨 감독이 볼턴전 죠니 에반스를 퇴장시킨 주심 안드레 마리너씨의 판정에 불만이 없음을 전했다.

북아일랜드 대표 수비수인 에반스는 볼턴 미드필더 스튜어트 홀든과의 볼 경합에서 50:50의 대등한 볼 다툼을 벌이다, 상대에게 볼을 빼앗으려 축구화를 높이 들며 홀든을 부상시켰고, 그로 인해 레드 카드를 받았다.

퍼거슨 감독은 3경기 출장 정지를 받게 된 에반스(웨스트햄, 풀럼, 맨시티전)에 대해 안타까움을 나타내면서도 마리너씨의 결정에 완전히 승복함을 표시했다.

퍼거슨 감독은 MUTV를 통해 "상대 선수가 심한 부상을 입었기 때문에 퇴장 명령을 내린 듯 싶다"라고 얘기하며 "악의적인 태클이라고는 보지 않는다. 둘 모두 대등하게 볼 경합을 했다. 그러나 에반스의 발이 조금 높았고, 물론 상대도 높았다, 그리고 상대를 가격했다"라고 설명했다.

"퇴장 명령에 100퍼센트 불만을 할 수는 없는 상황이다. 발을 높이 들면 그만큼 위험한 상황에 놓이니까. 상대가 부상이 심했고, 그러니 심판의 퇴장 명령도 이해할 만한 것이다."

"죠니 에반스는 (악의적 태클을 하는) 그런 선수가 아님을 우리가 잘 알고 있다. 하지만 불만이 있지는 않다. 불운했을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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