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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3/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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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니, 다음 주 복귀 가능

지난 주말 안필드 원정에서 상대 수비수 제이미 캐러거의 거친 파울로 다리가 찢어지는 부상을 당했던 나니가,  볼턴과의 올드 트라포드 홈경기에 나설 수 있을 전망이다.

당시 부상 부위가 벌어지며 뼈까지 보였지만, 출혈이 심해 응급조치로 상처부위를 궤맬 수 없었던 나니는 추가 감염의 위협도 있었지만, 병원에서 적절한 치료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퍼거슨 감독은 금요일 오전 있었던 기자 회견에서 "부상 부위를 꼬맸다"라고 말하며 "이제 주의할 것은 추가 감염이다. 출혈이 많이 감소한 것은 좋은 소식이다"라고 상태를 설명했다.

아직 정확한 복귀날짜가 정해지지 않았지만, 아스널과의 FA컵 8강전, 그리고 이어지는 화요일저녁(현지시간) 마르세유와의 챔스리그 16강 2차전에는 나서지 못할것으로 알려졌다.

퍼거슨 감독은 "나니의 정확한 복귀 시점을 말해주긴 힘든 상황이다. 긍정적인 점은 이번 주 경기가 끝나고 2번의 A매치 데이가 잡혀있다. 그 기간 동안 복귀를 준비하게 될 것이다. 아직 볼턴전에 나설 수 있을 지 확답은 주기 어렵다"라고 설명했다.

이제 훈련에 복귀한 안토니오 발렌시아는 나니의 부재에 대한 최적의 대안이긴 했지만, 퍼거슨 감독은 아직 발렌시아를 무리시킬 생각은 없다고 못박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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