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
환영합니다 
내 세부 정보 편집
PREMIER LEAGUE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뉴스 서비스

뉴스 범주
검색 시작
검색 종료

축구 뉴스

19/03/2011  Report by Nick Coppack

나니: 힘겨운 승리라도 좋아!

깔끔한 승리와는 거리가 멀었지만, 나니는 볼턴전 승리를 그 어떤 승리보다 기뻐했다.

시즌 막판, 승리는 무엇보다 중요하다. 디미타르 베르바토프의 87분 터진 결승골로 10명이 싸운 맨유는 볼턴을 힘들게 물리쳤다.

나니는 경기 후 MUTV와의 인터뷰를 통해 "만약 리그 우승을 원한다면, 이런 경기도 승리를 해야 한다"라고 얘기하며 "매우 중요한 결과였다"라고 만족감을 표시했다.

"(승리해) 기쁘다. 경기 막판 우리 플레이가 좋았고, 결국 승리할 수 있었다. 경기 막판 결승골의 비결은 바로 우리가 종료 휘슬이 울릴 때까지 뛴다는 것이다. 오늘도 역시 같았다."

볼턴은 언제나 까다로운 상대로, 이 날은 특히 죠니 에반스가 스튜어트 홀든에게 한 반칙으로 퇴장당하며 더욱 어려운 경기를 펼쳐야 했다.

그러나 그런 핸디캡은 맨유 선수들을 더욱 자극시키는 것으로, 결국 승리는 맨유에게로 돌아갔다.

"오늘 선수들은 환상적이었다. 특히 에반스의 퇴장 후에 더욱 잘해냈다고 생각한다."

페이지 1 중 2 다음 » 


"오늘 선수들은 환상적이었다. 특히 에반스의 퇴장 후에 더욱 잘해냈다고 생각한다."

-나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