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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19/03/2011  Report by Adam Bostock

리그: 아스널, 무승부 그쳐..

라이벌 아스널이 승점 2점을 잃어버리며, 맨유의 우승 가능성이 더욱 높아졌다.

사실 라이벌은 웨스트브롬 원정에서 패배 일보 직전에 있었다. 후반 60분까지 2-0으로 뒤지고 있던 것. 스티븐 라이드의 전반 3분만의 선제골롸 피터 오뎀윙기의 자신의 시즌 10호 리그 골이 나오며 홈팀 웨스트브롬은 거함을 잡을 기회를 잡았던 것. 그러나 안드레이 아르샤빈(70')과 로빈 판 페르시(78')의 연속골로 경기를 따라잡을 수 있었다.

그러나 아스널은 극적인 무승부는 거뒀지만, 최근 네 경기에서 승리를 거두지 못하는 부진에 빠지게 되었다. 리그에서 선덜랜드와 비겼고, 이후 챔피언스리그 바르셀로나전, FA컵 맨유전에서 모두 패배한 것. 이로써 현재 리그 3,4위를 달리고 있는 맨시티와 첼시의 스탬포드 브릿지 혈투는 더욱 흥미를 더할 것으로 보인다.

그 외에 스토크 시티는 뉴캐슬을 홈에서 4-0으로 대파했고, 맨유의 다음 상대인 웨스트햄은 CL 8강 진출에 성공한 토트넘과의 원정경기에서 0-0으로 비겼다. 강등권 전쟁을 벌이고 있는 울버햄프턴과 블랙풀은 각각 애스턴 빌라와 블랙번을 잡았고, 17위와 20위인 위건과 버밍엄간의 맞대결은 1-1 무승부로 끝나고 말았다.

맨유, 볼턴에 1-0 극적인 승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