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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03/2011  Report by Gemma Thompson

오셰이: 긱스 40세까지 뛰었으면

존 오셰이는 동료 라이언 긱스가 40살까지 선수 생활이 가능할 것이라 믿고 있었다.

벌써 거의 20년을 맨유만을 위해 뛰어온 베테랑 미드필더 라이언 긱스는, 지난 화요일 첼시 원정에서 또 하나의 기록을 세웠다. 바로 보비 찰튼 경이 가지고 있던 606 리그 경기 출전과 타이를 이룬 것.

안타깝게도 긱스는 팀을 패배에서 구해내지는 못했지만, 오셰이는 긱스의 경험이 앞으로 다가오는 시즌 막판 중요한 경기들에서 팀에 큰 보탬이 되리라는 것을 알고 있었다.

37살의 긱스는 여전히 우승을 노리는 팀의 주전으로 손색이 없다는 것이 오셰이의 생각.

오셰이는 ManUtd.kr과의 인터뷰를 통해 "온갖 미사여구는 이미 긱스를 위해 사용된 바 있고, 또 앞으로도 사용될 것이다. 그는 진정한 전설 그 자체이다"라고 긱스를 극찬했다.

"최근 퍼거슨 감독이 팀의 리빌딩을 하는 것을 여러차례 볼 수 있었는데, 그 때마다 긱스는 그 계획의 중심에 있었다."

"위대한 선수를 떠올리면, 어떤 이들은 평생을 AC밀란에서 몸바친 파울로 말디니를 얘기하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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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갖 미사여구는 이미 긱스를 위해 사용된 바 있고, 또 앞으로도 사용될 것이다. 그는 진정한 전설 그 자체이다. 몸 상태는 내가 그를 처음 봤을 때와 전혀 달라지지 않았다. 자신의 모습을 스스로 닮아가고 있다. 부상도 한 시즌 한 번 정도 당할 뿐이지만 쉽게 떨쳐내곤 한다."

존 오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