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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15일 - 마르세유, 챔피언스리그 16강

3월 19일 - 볼턴, 프리미어리그

06/03/2011  Report by Adam Bosto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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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카리: 홈에선 다를 것!

맨유의 전 선수였던 로우 마카리가 원정 2연패에도 불구하고 이번 시즌 바클레이스 프리미어리그 우승을 자신했다.

마카리는 MUTV와의 인터뷰를 통해 이제 어려웠던 첼시, 리버풀 원정이 끝났으니, 좀 더 편한 일정을 갖게 되었다고 주장했다. 홈에서 벌어지는 3연전에서 더 좋은 결과가 기대되는 것. 아스널과의 FA컵 8강전을 시작으로 마르세유와의 챔피언스리그 리턴 매치, 그리고 볼턴과의 프리미어리그가 기다리고 있는 것이다.

마카리는 리버풀 전 3-1 패배 이후 "누구와 상대하던지, 원정 연전은 무척 힘든 것이다"라고 얘기한 뒤 "더욱이 첼시, 리버풀 원정이 이어진다면 한 번, 혹은 이번처럼 연패할 가능성도 언제나 존재한다"라고 덧붙였다.

"따라서 이번 2연패가 굉장히 충격적인 일은 아니라고 생각한다. 특히 오늘은 우리 플레이가 좋지 못했고, 리버풀이 더 나은 팀이 분명했다."

"안필드 원정을 갈 때는 언제나 승리할 것이라는 자신감이 있어왔다. 그러나 오늘은 좀 달랐다. 팀에 타격이 굉장했기 때문. 주전 센터백 두 명 모두 없이 리버풀 원정 승리를 낙관하기란 쉽지 않은 일이었다. 특히 케니 달글리쉬 감독 부임이후 리버풀은 점점 더 좋아지고 있었다. 오늘은 우리의 날이 아니었다."

마카리는 첼시전 패배 후에도 ManUtd.kr과의 인터뷰에서 "(패배를) 되돌아 볼 필요는 없다"라고 주장한 바 있는 데, 이번에도 비슷한 메시지를 선수단에 전달한 것으로 생각된다.

리버풀 전 이후 MUTV에게 마카리는 "앞으로 다가올 경기들에 포커스를 맞출 필요가 있다"라고 얘기하며 "이제 다시 되살아 날 것을 바라며 선수단을 지지해 줄 필요가 있다. 우리 팬들이 선수들 뒤를 받쳐줄 것이라 믿고 있다. 시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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