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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3/2011  Report by Nick Coppack

칸토나: 챔피언은 맨유!

비록 지난 화요일 스탬포드 브릿지에서의 패배를 지켜봤지만, '킹' 칸토나는 자신의 친정 클럽 맨유가 여전히 리그 우승을 할 것이라 지목했다.

1992년부터 1997년까지 퍼거슨 감독을 도와 여섯 번의 리그우승을 일구어냈던 칸토나는 최근 뉴욕 코스모스의 기술이사직을 수락한 바 있다. 그 칸토나가 맨유의 영광이 다시한번 유럽에 비춰질 것이라 선언한 것.

칸토타는 싱가폴에서 있었던 기자회견에서 "맨유가 물론 우승할 것이라 생각한다"라고 얘기한 뒤 "위대한 팀이고 위대한 감독이다. 리그 우승은 물론 챔피언스리그 우승까지 가능하다 생각한다"라고 덧붙였다.

칸토나는 이번 일요일 안필드 원정에 대해서도 자신의 생각을 공개했다. 리버풀전은 칸토나에게는 즐거운 추억이 있는 장소. 무엇보다 지난 1996년 FA컵 결승 당시 리버풀을 상대로 종료 직전 결승골을 넣었던 사나이였기 때문이다.

"모든 경기들이 매우 중요하지만, 리버풀 전은 특별하다. 지난 20여년간 성공적이었던 두 클럽의 만남. 더비전으로 케니 달글리쉬 감독도 매우 잘 해낼 것으로 여겨진다. 굉자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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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는  위대한 팀이고 위대한 감독이다. 리그 우승은 물론 챔피언스리그 우승까지 가능하다 생각한다"

-에릭 칸토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