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
환영합니다 
내 세부 정보 편집
PREMIER LEAGUE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뉴스 서비스

뉴스 범주
검색 시작
검색 종료

축구 뉴스

 "그들은 1군으로 돌아와, 내년 시즌 많은 경기에 나설 것이다."
-알렉스 퍼거슨 감독

왼쪽부터: 마메 비람 디우프, 톰 클레벌리, 대니 웰백 (2010 미국 프리시즌 투어를 즐기는 유망주들)

28/03/2011  Report by Adam Marshall, B Hibbs
페이지 1 중 2 다음 » 

클레벌리와 웰백, 복귀 예정

알렉스 퍼거슨 감독이 톰 클레벌리와 대니 웰백등 어린 선수들에게 시즌 후 복귀령을 전달했다. 이번 시즌 임대를 통해 쌓은 귀중한 경험들을 다음 시즌 팀 전력에 사용하기 위해서이다.

퍼거슨 감독은 ManUtd.kr을 통해 미드필더 클레벌리와 스트라이커 웰백이 각각 위건과 선덜랜드를 통해 좋은 경험을 쌓으며 2011/12시즌 1군에 진입할 가능성을 높였다고 밝힌 바 있다. 이 두 선수는 모두 잉글랜드 21세 이하 대표로 뽑히며, 지난 주 덴마크와의 경기에서 4-0 대승을 거두는 활약을 거두기도 했다.

퍼거슨 감독은 "1군으로 돌아와, 내년 시즌 많은 경기에 나설 것이다"라고 밝힌 퍼거슨 감독은 클레벌리와 웰백은 물론, 현재 조국인 이탈리아의 삼프도리아에서 임대 중인 페데리코 마케다에 대한 기대감도 숨기지 않았다.

"그들은 현재 맨유에서 성장하는 많은 유망주 들 중 일부이다. 이제 돌아올 것이다. 그리고 선수단의 전력을 다시 점검할 것이다. 그러나 임대는 또 어느 선수라도 보낼 수 있다."

"클레벌리는 매우 잘 해주었다. 특히 왓포드에서 잘 했고, 그리고 위건에서도 좋았다. 각각의 기간 동안 자신을 성장시키며, 톱 플레이어가 되고 있다."

"웰백은 환상적이었다. 부상을 당한 것은 불행한 일이었지만, 내년을 위해서는 준비할 수 있을 것이다."

퍼거슨 감독은 현재 블랙번에서 임대 중인 마메 비람 디우프에 대한 기대감도 잊지 않았다.

페이지 1 중 2 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