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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3/2011  Report by Steve Bartr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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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거슨: A매치 브레이크 반가워

그 동안 A매치 브레이크는 퍼거슨 감독에게 다소 방해가 되는 것들이었지만, 이번 주 휴식은 그 어느 때보다 반가운 소식이었다.

볼턴과의 지난 토요일 경기에서 구멍난 수비진을 겨우겨우 메워낸 퍼거슨 감독은 죠니 에반스의 퇴장과 웨스 브라운의 부상으로 더욱 더 수비진 구성에 애를 먹고 있는 상황.

그러나 그 동안 A매치 브레이크는 맨유 선수들에게 부상을 가져다 준 공포의 대상이었지만, 이번 만은 3개 대회 우승을 노리는 맨유 선수단에 가뭄의 단비와 같은 존재가 되고 있다.

퍼거슨 감독은 MUTV를 통해 "환상적인 시기에 (휴식이) 찾아왔다. 2주 동안 부상자들을 돌볼 보너스를 얻었다. 모두에게 최고의 휴식이 되기를 기대한다"라고 기쁨을 표시했다.

현재 맨유는 2위 아스널에 승점 5점차 앞선 프리미어리그 선두를 달리고 있는 상황에서 부상자들의 복귀는 우승 경쟁에 큰 차이를 만들어 낼 수 있기 때문이다.

퍼거슨 감독은 "선두여서 기쁘다. 물론 아스널이 한 경기 덜 치르긴 했지만, (그것을 빼더라도) 승점이 앞서고 있으니 걱정할 부분은 아니다. 만약 부상자들이 모두 돌아오면, 우승의 큰 기회를 가질 것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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