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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3/2011  Report by Mark Frogga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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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거슨, 치차리토 영입은 횡재

퍼거슨 감독은 빠른 시일 안에 올드 트라포드에 안착한 '치차리토(작은콩)' 하비에르 에르난데스 영입이 굉장한 횡재였음을 고백했다.

지난 1월 이적 시장에서 프리미어리그 클럽들은 무려 1억 1500만 파운드(한화 약 2천 100억원) 상당의 돈을 뿌려댄 바 있다. 그에 비하면 치차리토 영입은 정말 헐값이었다는 것이 퍼거슨 감독의 주장이었다.

퍼거슨 감독은 '인사이드 유나이티드'와의 인터뷰에서 "의심할 여지 없이 (치차리토 영입은) 우리의 환상적인 작업의 결과이다. 거의 공짜로 훔쳐온 것과 같을 정도이다. 영입 과정은 길었지만, 결과에 크게 만족한다"라고 당시 심정을 이야기한 바 있다.

지금까지, 치차리토는 31경기(모든 대회 포함)에서 14골을 올리고 있으며, 득점 기계의 이미지를 만들어 가고 있다. 그의 활약은 퍼거슨 감독과 수석 스카우트 짐 로울리 씨에게는 큰 수확으로, 그들은 치차리토 영입 이전 멕시코 국가대표 경기들을 보며 에르난데스에 대한 분석을 한 결실을 맺은 것이었다.

"그의 플레이를 분석했고, 뒷배경을 조사했다. 짐 로울러 씨가 한 달 정도 멕시코에 머물며 관찰했고, 좋은 영입이 되리라는 확신을 가지게 되었다. 그리고 잉글랜드로 불러와 계약을 확정 지었다. 정말 좋은 비지니스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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