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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16/03/2011  Report by Gemma Thomp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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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거슨, 스트라이커 듀오 칭찬

마르세유를 안방에서 2-0으로 물리치고 CL 8강 티켓을 확보한 퍼거슨 감독은 경기 후 두 명의 스트라이커들 칭찬에 여념이 없어 보였다.

웨인 루니는 맨유의 공격을 조율했고, 치차리토는 전후반 각각 한 방씩 멀티 득점에 성공한 것.

이번 시즌 벌써 16호 골에 성공한 치차리토에 대해 퍼거슨 감독은 그가 모두의 예상을 뛰어 넘는 활약을 보이고 있다고 인정했다.

퍼거슨 감독은 경기 후 MUTV와의 인터뷰에서 "앞으로 발전할 어린 선수라 생각했고, 우리의 훈련과 잉글랜드 스타일에 시간이 걸릴 것이라 생각했었다. 그러나 그는 완전한 스타로, 우리에겐 정말 보너스 같은 존재이다"라고 얘기했다.

"그의 움직임은 환상적이다. 그는 언제나 움직이며, 뛰어 들어가는 순간은 정말 끝내준다 그는 언제나 최종 수비수 곁에 있다."

"(루니와 치차리토는) 좋은 콤비를 이루었다. 둘의 파트너쉽은 점점 더 발전되어가고 있다. 루니가 최근 몇 경기 위치했던 곳은 상대 팀들을 정말 위협을 느끼게 만들었다. 루니의 파워와 볼을 가진 상태에서의 스피드는 정말 위협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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