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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02/03/2011  Report by Steve Bartr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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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거슨, 심판 판정에 불만 나타내..

알렉스 퍼거슨 감독이 잘못된 판정으로 인한 첼시전 패배에 분노를 나타냈다. 맨유 선수들의 플레이는 더 좋은 결과로 대접받아야 했다는 것이 퍼거슨 감독의 주장.

첼시는 다비드 루이스의 동점골과 프랭크 램파드의 페널티 킥으로, 전반 웨인 루니의 선제골을 올린 맨유에 극적인 2-1 역전승을 거두었다. 그러나 퍼거슨 감독은 이 결과가 부당하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다.

주심 마틴 애킨슨은 웨인 루니에게 가한 다비드 루이스의 반칙은 무시하고, 경기 후반 첼시에게 페널티 킥을 선언한 것. 퍼거슨 감독의 분노는 이전 스탬포드 브릿지 원정에서의 논란의 여지가 있었던 판결들에 더하며 쉽게 가시지 않을 듯 보였다.

2008년 4월에는 발락에게 페널티 킥을 허용했고, 지난 시즌 역시 애킨슨 주심이 본 경기에서는 존 테리의 헤딩슛이 두고두고 논란 거리가 된 바 있었다.

퍼거슨 감독은 스카이 스포츠와의 기자회견에서 "첫 번째 실점은 우리 수비의 실수였다. 인정한다. 그러나 두 번째 페널티 판정은 어이없는 것이었다."라고 말한 뒤 "내가 봤을 때 우리 팀의 플레이는 굉장히 좋았다. 더 나은 대접을 받아야 마땅했다. 3년 연속으로 심판의 판정이 경기를 바꾸어 놓고 있다"라고 불만을 터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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