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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6/2011  Report by Adam Bosto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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웰백, 잉글랜드 청소년팀 구해내

21세 이하 유럽 청소년 선수권에 출전 중인 대니 웰백이 강호 스페인을 맞이하여 팀을 구해냈다.

웰백(잉글랜드)는 덴마크 헤닝에서 벌어진 예선전에서 88분경 득점에 성공하며 1-1 무승부를 기록, 귀중한 승점 1점을 챙긴 것. 토트넘 수비수 카일 워커가 파워풀한 질주 끝에 웰백에게 기회를 만들어 줬고, 이를 침착하게 차 넣으며, 맨유 영입 1순위인 스페인 골키퍼 다비드 데 헤아를 무너뜨리고 만 것.

역시 맨유에서 뛰는 톰 클레벌리와 크리스 스몰링 또한 스튜어트 피어스 감독이 이끄는 잉글랜드 21세 이하 대표팀 선발 명단에 올랐었다. 잉글랜드는 14분 경 레알 사라고사의 안데르 에레라에게 선제골을 허용하며 힘든 경기를 예고했다.

스페인은 특유의 패스 플레이로 잉글랜드를 압도해 나갔다. 데 헤아는 할 일이 별로 없었지만, 전반 종료 직전 실점 위기에서 멋진 대응을 펼쳐냈다. 수비수의 자책골 상황을 잘 막아낸 것.

웰백은 35분경 경고를 받았고, 후반 상대 주장 하비 마르티네즈와의 충돌로 퇴장 위기에 몰렸지만, 다행히 주심의 선처로 모면하기도 했다.

스몰링, 웰백은 모두 90분 풀타임 출장하며 잉글랜드 수비를 지켰고, 맨유 이적설이 제기되고 있는 블랙번의 필 존스도 역시 수비 라인에 함께 했다. 오른 쪽 윙으로 뛰었던 클레벌리는 81분 경 첼시의 윙어 스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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