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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일이던 선수들을 돕고 싶다. 아직 많은 일을 하지 않았지만, 지금까지 한 일들도 즐겁다. 아직 먼 미래를 보는 것은 아니다. 그저 코치직에 익숙해져, 내가 할 수 있는 일들을 하기를 바랄 뿐이다."

-폴 스콜스

20/06/2011  Report by Steve Bartr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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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콜스 코치 되다!

갓 코치로 변신한 스콜스는 아직 세세한 임무가 정해진 상태는 아니었지만, 누구를 가르치더라도 자신의 경험을 활용하고 싶어하고 있었다.

17년 동안의 풍부한 스콜스의 노하우는 알렉스 퍼거슨 감독의 팀에 있어 없어서는 안 될 가치를 지니는 것으로, 스콜스는 새로운 임무에 대해 무척 즐겨하고 있었다.

스콜스는 "퍼거슨 감독이 어떤 임무를 줄 지는 확신하기 어렵지만, 무척 기대하고 있다"라고 전하며 "어떤 일이던 선수들을 돕고 싶다"라고 희망을 밝혔다.

"아직 많은 일을 하지 않았지만, 지금까지 한 일들도 즐겁다. 아직 먼 미래를 보는 것은 아니다. 그저 코치직에 익숙해져, 내가 할 수 있는 일들을 하기를 바랄 뿐이다."

"가능한 최선을 다하고 싶다. 내가 어떤 정도에 만족할 지는 아직 모르겠다. 일단 주어진 일을 받아들이겠다. 자신감을 갖게 되면, 그 때 또 다른 목표를 설정할 것이다."

수줍어하기로 소문난 스콜스는 자신이 감독 또는 코치에 어울리지 않는다는 의견들을 오랫 동안 들어왔음을 인정했다. 하지만 곧 이 자리에 익숙해진 자신의 모습을 보게 되기를 기대하고 있었다.

"선수 생활의 끝이 오리라고는 생각지 못했었다. 마지막 6개월 동안은 무엇을 해야 할 지 잘 모르고 있었다"라고 인정한 스콜스는 "마지막 6개월 동안 고심을 거듭했다. 그리고 코치가 되기로 결심했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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