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
환영합니다 
내 세부 정보 편집
PREMIER LEAGUE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뉴스 서비스

뉴스 범주
검색 시작
검색 종료

축구 뉴스

"다른 선수에 대해선 얘기하고 싶지 않다. 하지만 한가지는 말해줄 수 있다. 다른 선수는 신경쓰지 않고 오직 나만 생각한다는 것. 그게 가장 중요한 것이다."

-나니

28/06/2011 
페이지 1 중 2 다음 » 

나니: 중요한 것은 나!

나니가 자신의 발전된 전술 소화능력으로 퍼거슨 감독에게 깊은 인상을 줬음을 밝히며, 팀 잔류를 선언했다.

포르투갈 출신의 윙어 나니는, 지난 주 애스턴 빌라에서 애슐리 영이 이적해 오며 미래가 불확실해졌다는 소문에 시달려야 했다. 싱가폴 여행길에 나선 나니에게 언론의 질문이 끊이지 않았던 것.

나니는 '뉴 페이퍼'와의 인터뷰에서 "다른 선수에 대해선 얘기하고 싶지 않다. 하지만 한가지는 말해줄 수 있다. 다른 선수는 신경쓰지 않고 오직 나만 생각한다는 것. 그게 가장 중요한 것이다. 만약 내가 좋은 상태면, 어떤 누구도 두려워할 필요가 없다. 바로 그것이다"라고 얘기했다.

"맨유에 남을 것이냐고? 물론!"

나니의 이런 자신감에 클럽도 동조하고 나섰다. 맨유는 나니의 미래에 대한 기자들의 질문에, 영의 이적으로 나니를 파는 일은 있을 수 없다는 강한 부정의 대답을 보냈다. 영은 보강 차원의 영입이지, 나니의 대체를 위한 선수가 아니기 때문이다. 나니는 올드 트라포드에서 더욱 더 발전할 수 있는 선수이기 때문.

"(지난 시즌) 맨유에서 네 번째 시즌을 보냈다. 퍼거슨 감독과 함께 하는 것은, 솔직히 말해서 환상적이다. 그의 방식에서 많은 것을 배운다. 강한 정신력과 규율을 강조하는 감독이다. 우리는 모든 일을 완벽하게 해내야 한다. 그는 정말로 정말로 완벽한 선수들을 좋아한다."

"내가 처음 맨유에 왔을 때 실력은 좋았지만, 충분히 순종적이진 않았었다. 그 때문에 많은 경기에 나설 수 없었던 것 같다. 이제 나는 (감독의 말에) 순종적인 선수라 말할 수 있다. 퍼거슨 감독이 매우 좋아하는 자질이다. 아마 그

페이지 1 중 2 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