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
환영합니다 
내 세부 정보 편집
PREMIER LEAGUE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뉴스 서비스

뉴스 범주
검색 시작
검색 종료

축구 뉴스

23/06/2011  Report by Tom Marshall
페이지 1 중 2 다음 » 

치차리토, 멕시코 골드컵 결승행 이끌어..

하비에르 에르난데스(이하 치차리토)가 연장전 득점을 터트리며 온두라스를 2-0으로 꺾고, 조국 멕시코의 골드컵 결승행을 도왔다.

지난 12개월 동안 치차리토는 온 몸으로 득점을 만들어 왔다. 사실 그의 맨유 데뷔 후 정식 경기 첫 골 조차도 특이했다. 첼시와의 커뮤니티 실드에서는 얼굴을 맞고 굴절된 공이 골대에 들어갔었다. 수요일 밤 온두라스 전에서는 오른 손과 엉덩이의 조합에 하비에르 에르난데스(이하 치차리토)가 연장전 득점을 터트리며 온두라스를 2-0으로 꺾고, 조국 멕시코의 골드컵 결승행을 도왔다.

지난 12개월 동안 치차리토는 온 몸으로 득점을 만들어 왔다. 사실 그의 맨유 데뷔 후 정식 경기 첫 골 조차도 특이했다. 첼시와의 커뮤니티 실드에서는 얼굴을 맞고 굴절된 공이 골대에 들어갔었다. 수요일 밤 온두라스 전에서는 오른 손과 엉덩이의 조합에 나온 득점이었다. A매치 21번째 득점.

멕시코는 정규 시간 90분 동안은 온두라스와 0-0 득점없는 무승부에 그치며 다소 고전했었다. 73분경 치차리토의 헤딩이 골대를 크게 빗나갔고, 87분경에도 치차리토가 지오반니 도스 산토스(토트넘)에게 일대일 기회를 만들어 주었지만, 역시 골문을 비켜가고 말았다.

결정적인 기회를 놓친 멕시코는 연장전에 들어서는 좀 더 조급해 보였다. 연장 2분경 알도 데 니그리스가 코너킥을 높이 솟구치며 헤딩으로 연결, 8만여명의 관중들을 열광 시켰다. 그리고 7분 뒤, 니그리스가 다시 한번

페이지 1 중 2 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