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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내 아들처럼 팬의 입장에서, 세계 최고의 선수들을 데려와 내년 시즌 더 강한 팀을 만들 것이라는 희망을 가지고 있다."
-폴 스콜스
15/06/2011  Report by Steve Bartr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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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콜스, 퍼거슨 감독이라면 리빌딩 가능해..

은퇴를 한 폴 스콜스가, 필요하다면 이번 여름 이적 시장을 통해 퍼거슨 감독이 다시 한번 새롭게 팀을 리빌딩할 수도 있다고 주장했다

이번 여름 맨유는 폴 스콜스, 게리 네빌, 에드빈 판 데르 사르의 은퇴와 오언 하그리브스등의 이탈로 여름 이적 시장에서 많은 선수를 보강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이미 필 존스를 영입했으며, 언론은 매일 새로운 선수들의 맨유행 가능성을 언급하고 있다. 이런 와중에 스콜스는 퍼거슨 감독이 필요한 선수 보강을 주저하지 않을 것이라 얘기한 것.

스콜스는 "퍼거슨 감독은 선수들을 보강할 필요가 있는 지, 현재 선수들에 만족하는 지 알고 있을 것"이라면서 "최근 몇 년 동안 많은 선수 보강을 하지 않았었다. 만약 필요하다고 느끼면 할 것이다. 그 동안 세 네 차례 다른 팀을 만들어 왔었다. 필요하면 다시 리빌딩을 할 것이다. 확신하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그 중 스콜스의 은퇴로 생긴 미드필드에서의 창의성 보강도 그리 큰 어려움은 아닌 듯 보인다. 현재 베슬레이 스네이데르, 루카 모드리치, 자미르 나스리와 같은 스타 선수들의 이적이 점쳐지고 있지만, 팀에 있는 신구의 선수들에게도 충분한 재능이 있기 때문에 스콜스는 팀내 자원으로 보강이 가능할 것이라 느끼고 있었다.

그는 "(내 자리에 대한) 보강에 대해서는 잘 모르겠다. 감독과 코칭 스태프들에게 달려 있으니까. 현재 클럽에도 재능있는 선수들이 많다는 것은 확실하다. 올 해 유스팀의 플레이를 볼 필요가 있다. 좋은 선수들이 많이 있다"라고 얘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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