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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06/2011  Report by Nick Coppa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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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르바토프: 맨유에 남을 것

베르바토프가 내년 시즌에도 올드 트라포드에 남을 것임을 주장했다.

30세의 공격수 베르바토프는 지난 웸블리 결승 바르셀로나전에서 결장한 바 있다. 당시의 경험이 뼈아픈 것임을 인정한 베르바토프지만, 고국 불가리아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당시 경기가 시작되기전 경기장을 빠져나갔고, 맨유를 떠날 것이라는 소문들을 일축했다.

그는 24 Chasa와의 인터뷰에서 "솔직히 당시 선수 대기실에서 경기를 끝까지 봤다"라고 설명했다.

"다소 충격이긴 했다. 18인의 명단에도 들지 않았으니까. 내 눈에 있는 슬픔을 사람들에게 보이기 싫었다."

지난 2008년 9월, 이적 시장 마지막날 이적료 신기록을 세우며 맨유에 합류했던 베르바토프는 현재 계약이 1년 남아 있는 상황. 이미 잉글랜드를 비롯 유럽의 많은 클럽들과 연결이 되고 있다. 하지만 베르바토프 본인은 팀을 떠나지 않을 것이라 단언했다.

"맨유에 남을 것이다. 주전 경쟁을 할 것이고, 20번째 리그 우승을 위해 싸울 것이다."

"내가 만일 쉽게 포기하는 사람이었다면 애초에 오지도 않았을 것이다. 7월 4일부터 다시 모든 것이 새로 시작한다. 1군에서의 내 자리를 위한 싸움이 시작될 것이고, 클럽에 더 많은 우승을 바치기 위한 싸움을 시작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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