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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17/06/2011  Reported By 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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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드림컵 뒷 이야기

제이에스 파운데이션(이사장 박지성)의 첫 자선 경기 '제 1회 두산 아시안드림컵'의 숨겨진 뒷 이야기를 공개한다. 국제적인 자선 경기로 첫 발걸음을 내딘 '제 1회 두산 아시안드림컵'은 참가 선수들의 적극적인 자세와 즐거운 분위기로 '아시아 축구 축제'다운 족적을 남겼다.

“박지성 리더쉽, 빛났다”

이번 자선 경기를 주최한 박지성 이사장은 모든 선수들과 초청한 손님들을 직접 챙기며 호스트다운 면모를 보였다. 모든 선수 일정을 시간대별로 직접 챙기기도 하고 선수들과의 협의를 통해 선수 기용 및 포지션 등을 정했고 자선 경기인 만큼 부상 없는 친선 게임이 되도록 만전을 다했다. 경기 당일 버스와 라커룸에서는 더운 날씨와 열악한 시설 등에 대해 선수들에게 양해를 구하고 파이팅을 유도하며 팀 분위기를 상승시키고 화합하는데 성공했다. 또한 매 식사 마다 다양한 선수들과 함께 하며 “와줘서 고맙다”는 감사 인사와 “최근 경기를 봤다”고 말을 건네며 근황을 묻는 등 적극적인 자세로 초청 선수들을 세심하게 챙겼다. 유상철 감독은 경기가 끝난 후 “2박 3일간 박지성 이사장의 리더쉽, 그리고 선수들과 교감하는 모습에 놀랐다. 후배지만 오히려 내가 배운점도 있고, 너무 자랑스럽고 고맙다.”라고 전했다.

"분위기 메이커 미우라(Miu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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