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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미국 투어 일정(현지시각)

7월 13일: 뉴 잉글랜드 레볼루션

7월 20일: 시애틀 사운더스

7월 23일: 시카고 파이어

7월 27일: MLS 올스타

7월 30일: 바르셀로나

19/07/2011  Report by Nick Coppa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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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데가르트의 아메리칸 드림

안데르스 린데가르트가 미국 원정을 통해 동료들과의 재회를 꿈꾸고 있다.

맨유는 오는 7월 11일 3주간의 미국 투어를 떠나 보스턴, 시애틀, 시카고, 뉴 저지, 워싱턴 DC등을 돌아볼 예정. 지난 1월 맨유에 합류한 린데가르트는 아직 미국 원정을 가본 경험이 없다.

그는 ManUtd.kr과의 인터뷰를 통해 "정말로 기대하고 있다. 뉴욕은 내가 방문해 본 도시중 가장 쿨한 도시로, 다시 돌아가기를 고대하고 있다. 1주일을 보냈었는데, 평생을 보낼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 정도였다. 2만여개의 레스토랑들이 있고, 정말 마음에 들었다"라고 얘기했다.

물론, 관광 보다 더 큰 목적을 가지고 있었다. 그는 프리 시즌 투어의 중요성을 잘 이해하고 있었다. 그는 이번 투어에서의 기회가 팀내 주전 경쟁에서 매우 큰 영향을 줄 것이라 얘기했다.

"판 데르 사르가 은퇴했기 때문에, 미국 원정에서의 플레이가 골키퍼 주전 경쟁에 매우 중요하게 작용할 것이다. 나머지 골키퍼들은 모두 주전 유니폼을 위해 경쟁할 것."

"매우 힘든 일이 될 것이라는 것은 알고 있다. 하지만 정말 기대하고 있다. 다른 팀에서 훈련 캠프차 플로리다에 두 점 가봤는데, 미국에서는 많은 경기를 할 수 없었다. 특히 큰 경기장에서는. 따라서 이번 원정은 매우 큰 경험이 될 것이다."

"또한 미국 원정에서 많은 마케팅적 일들도 있을 것이라 알고 있고, 많은 팬들을 만날 것이다. 우리는 세계 최고의 클럽이고, 미국은 매우 큰 시장이기 때문에 어쩌면 당연한 일이다. 마케팅과 비즈니스 적인 측면도 무척 흥미롭다. 그러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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