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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7/2011  Report by Nick Coppack in Bost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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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뷔전에서 빛난 영

알렉스 퍼거슨 감독이 애슐리 영의 데뷔전에 대해 "매우 만족한다"라고 평가했다. 애스턴 빌라에서 이적한 공격수 영은 클럽에 많은 골을 가져다 줄 것이라 퍼거슨 감독은 굳게 믿고 있었다.

잉글랜드 대표인 영은 등번호 18번을 달고 오른쪽 윙어로 67분간 뛴 뒤 교체되었다. 뉴 잉글랜드 레볼루션을 상대로 맨유는 이 날 4-1 승리를 거두었다.

그는 전반 많은 볼을 잡았고, 웨인 루니, 디미타르 베르바토프에게 좋은 기회들을 많이 만들어 주었다.

이 날 경기만으로도, 영이 잉글랜드의 최고 유망주 중 하나라는 퍼거슨 감독의 믿음을 굳히는 데 충분했다. 퍼거슨 감독은 맨유가 영의 측면 돌파로 이번 시즌 큰 이득을 볼 것이라 생각하는 듯 보였다.

"(오른쪽 윙)은 애스턴 빌라에서 지난 시즌 전까지 영이 뛰던 자리이다. 그리고 지난 시즌 영은 아그본라호르나 대런 벤트 뒤에서 쳐진 스트라이커 역할을 맡았었다. 마치 웨인 루니의 역할과 같은 것으로 좀 더 발전된 형태였다."

"그는 왼쪽 윙은 물론 쳐진 스트라이커, 오른쪽 윙까지 모두 가능하다. 그는  오늘 환상적인 크로스 능력을 보여 주었다. 이번 경기에서만 세 번의 굉장한 크로스가 올라왔다. 우리의 그전 플레이 방식에선 없던 방식이다. 하지만 이 방식에 익숙해지면 더 많은 득점이 나올 것이다. 따라서 매우 만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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