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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07/2011  Report by Adam Marshall

발렌시아, 코파 아메리카 좋은 성적 원해

안토니오 발렌시아는 이번 해 코파 아메리카 대회에 참가하는 유일한 맨유 선수. 그 동안 조국 에콰도르가 코파 아메리카에서 거둬온 부진한 성적을 만회할 희망에 차 있었다.

레이날도 루에다 감독이 이끄는 에콰도르는 현재 세대 교체 중에 있다. 그 중 발렌시아는 팀내 발군의 스타로 지난 1997년 이후 첫 1라운드 통과를 목표로 하고 있다.

위건에서 이적한 발렌시아는, 대표팀에서는 보다 중앙쪽으로 위치해 플레이를 한다. 비록 에콰도르 팬들은 대표팀의 성적에 회의적이지만, 발렌시아는 아르헨티나에서 벌어지는 이번 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낙관하고 있었다.

"코파 아메리카 우승을 원한다. 차분하게 팀 플레이를 해서, 고국의 가족들에게 기쁨을 주겠다."

에콰도르는 오는 7월 3일 파라과이전을 시작으로, 베네주엘라, 브라질을 차례로 만나게 된다.

반면 치차리토는 골드컵 우승이후 멕시코 대표팀에서 잠시 휴식을 취하며 제외된 상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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