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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성을 비롯한 맨유의 미드필더, 데니 웰백, 애슐리 영 등이 시카고에 도착했다.

- 시카고 투데이 중에서

22/07/2011  Report by Nick Coppack, Gemma Thompson in Chic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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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겁게 달궈지고 있는 전미 투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이하 맨유)의 미국 투어 세 번째 경기는 시카고에서!


지난 목요일 오후에 37도가 넘는 무더위의 날씨 속에 시카고에 도착한 맨유 선수단은 비가 많기로 유명한 영국, 특히 맨체스터의 기후와는 사뭇 다른 곳에서 미국 투어 중, 세 번째 경기를 치르게 되었다.


알렉스 퍼거슨 감독은, 미국투어가 시즌 전, 맨유 선수들이 해야 하는 훈련임을 선수들에게 각인시키기 위해, “지금은 훈련 중이다.”고 말하며 미국투어로 훈련 시간이 축소 된 것에 대해 일축했다.


불볕 더위 속에서, 이번 토요일 미국투어 세 번째 경기를 치르게 될 맨유! 퍼거슨 감독은 “다비드 데 헤아의 처 번째 데뷔전이 될 시카고와의 경기는 호텔에서 시원한 에어컨과 함께!”라며 농담을 던지기도 했다.


이어 헤아에 대해서 퍼거슨 감독은, “헤아! 토요일에 출격!”이라고 말한 데 이어 “그의 능력은 탁월하며 맨유 선수가 되기 위해 빠른 적응력을 보여주고 있다. 그는 맨유의 좋은 주축 맴버가 될 것이다. 이번 시즌에 그의 활약을 기대해 본다.”고 전했다.


지난 뉴잉글랜드와의 경기에서는 4-1로, 시애틀과의 경기에서는 7-0으로 승리한 맨유는 뜨거운 햇살을 동반한 시카고에서 어떤 경기를 펼치게 될지 귀추가 주목된다. 하지만, 알렉스 퍼거슨 감독은 여전히 맨유 선수들에 대한 강한 믿음을 전하면서 “현재, 맨유는 아주 좋은 팀이다. 우리는 계속에서 멋진 골과 승리를 위해 노력할 것이다. 이번 시카고와의 경기에서도 기대가 된다.”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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