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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2011  Report by Adam Marshall

맨유의 두 명의 골키퍼!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이하 맨유)와의 계약을 성공한 다비드 데 헤아(20, 스페인)가 맨유의 미국투어 중에 모습을 드러냈다. 데 헤아는 맨유맨으로서의 입지를 굳히기 위해 한 발 다가섰다.

시애틀 선더스의 골키퍼인 케이시 켈러는 시애틀 타임즈와의 인터뷰에서 자신이 알렉스 퍼거슨 감독과의 계약을 성사시켰다면 아마도 자신이 올드 트라포드에서의 기쁨을 누렸을 것이라며  아쉬워했다.


켈러는 이어서 "맨유에서는 나를 백업 맴버로 원했고, 나는 그것에 만족할 수 없었기 때문에 퍼거슨 감독의 제의를 거절할 수 밖에 없었다.”고 말하며 지난 시절을 회상했다.


한편, 데 헤아는 일요일 저녁부터 미국투어에 합류하여 새로운 팀원들과의 호흡을 맞추기 시작했다. 알렉스 퍼거슨 감독은 토요일에 있을 시카고와의 경기에 처음 그를 투입시킬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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