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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경기의 결과를 보면, 맨유의 선수들이 얼마나 훈련에 집중 했고 열심히 임했는지에 대해 알 수 있을 것이다.”라고 은을 뗀 뒤, “우리는 더욱 강해졌고 멋진 골을 만들어냈다.”

- 웨인 루니

21/07/2011  Report by Gemma Thompson in Seattle

루니: 우리는 점점 강해지고 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이하 맨유)는 시애틀을 상대로 멋진 골과 함께 승리를 이뤘다.”


웨인 루니는 미국투어 중 시애틀과의 경기에서 해트트릭을 기록하며 고공행진을 벌였고, 마이클 오웬, 디우프, 박지성 그리고 가브리엘 역시 득점가도에 가속을 붙이며 맨유의 7-0의 대승을 일궈냈다. 웨인 루니는 미국투어 중 시애틀과의 경기에서 해트트릭을 기록하며 고공행진을 벌였고, 마이클 오웬, 디우프, 박지성 그리고 가브리엘 역시 득점가도에 가속을 붙이며 맨유의 7-0의 대승을 일궈냈다.


루니는 MUTV와의 인터뷰에서, “이번 경기의 결과를 보면, 맨유의 선수들이 얼마나 훈련에 집중 했고 열심히 임했는지에 대해 알 수 있을 것이다.”라고 은을 뗀 뒤, “우리는 더욱 강해졌고 멋진 골을 만들어냈다.”며 맨유 선수들에 대한 자신감을 표명했다. 또, “경기 결과도 중요하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우리의 승리을 일궈냈던 맨유의 팀웍이다.”라고 말했다.


경기가 끝난 후, 퍼거슨 감독은, “현재, 미드필더와 골키퍼 자리는 주전 경쟁이 치열하다.”고 말했고, 루니도 “공격수 위치에도 주전 경쟁이 치열하고 치차리토의 역할도 주목된다.”고 말한 뒤, "우리는 모두 실제 경기에서 가용한 한, 두 자리를 위해 선의의 경쟁을 해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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