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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21/07/2011  Report by Nick Coppack in Seat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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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쉬운 경기’에서 승리한 맨유

알렉스 퍼거슨 감독은 미국 투어 중, 시애틀 선더스와의 경기에서 7-0 대승을 거두었지만, ‘아쉬운 경기’(a strange game)을 치렀다고 말했다.


프리미어 리그 우승팀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이하 맨유)가 전반, 1골을 시작으로 시애틀 썬더스를 상대로 손 쉽게 승리를 거뒀다. 하지만, 이어 퍼거슨 감독은 "경기 결과가 모든 것을 말해 주는 것 같지는 않다.”고 말한 뒤, “전반에 썬더스는 두 세 차례의 좋은 골 찬스가 있었지만 맨유의 골키퍼의 선방으로 아쉽게 골로 연결 시키지 못했다.”며 아쉬워 했다.


 퍼거슨 감독은 경기 내용에 대해 "맨유는 전반에는 조금 실망스러운 경기를 펼쳤었지만, 디우프(Mame Biram Diouf)을 시작으로 반전이 시작됐고 그것이 큰 점수차로 이길 수 있었던 원동력이 됐다.”고 말한 뒤, “또, 벤 아모스의 세 차례 멋진 선방으로 본격적인 반격에 돌입했다. 사실 이러한 선방만 아니었어도 시애틀은 몇몇 골을 충분히 성공 시켰을 것이다.”라고 말하며, 시애틀과의 경기를 ‘아쉬운 경기’(a strange game)이라고 표현했다.


이번 경기에서 해트트릭을 기록한 웨인 루니는 미국 투어에서의 그의 첫 목표를 달성하며, 퍼거슨 감독으로부터 훈련 기간 동안 기울여왔던 노력에 대한 인정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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