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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7/2011  Report by Adam Marsh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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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렌시아 부상, 긍정적

에콰도르의 희망 안토니오 발렌시아가 오는 7월 13일(현지시간) 브라질 전에 출전할 전망이다. 코파 아메리카에 출전중인 발렌시아는 지난 파라과이전 도중 부상을 입고 교체된 바 있다.

부상이 심각해 보였던 이유는 바로 부상 부위가 지난 해 9월 챔피언스리그 레인저스전 도중 입었던 발목 부상과 동일한 부위였기 때문. 이 때문에 발렌시아는 장기간 결장을 한 바 있다.

에콰도르 팀 닥터 파트리시오 말도나도씨는 맨유측에서 발렌시아 부상 정도에 대한 문의가 왔지만, 다행히 발렌시아가 다음 경기인 베네주엘라전 한 경기 정도만 출장을 못할 것이라는 답변을 해주었다.

그는 El Comercio와의 인터뷰에서 "회복 과정을 지켜봐야만 한다. 치료를 했으며, 발목 부위로부터 물을 빼냈다. 그는 회복하려는 의지를 보이며, 상체 단련을 위해 오늘 체육관으로 향했다"라고 얘기했다.

맨유측의 요청에 따라 발렌시아의 부상 부위를 찍은 X-레이가 맨유로 전달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물리치료사 토니 오캄포씨는 "왼쪽 발목이 매우 부어올라 있었다. 현재로서는 브라질 전에 출전할 예정이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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