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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콜스가 떠났지만 상황은 변하지 않았다. 맨유에는 여전히 훌륭한 선수들이 많고 어려운 난관을 함께 극복할 것”

- 박지성 선수

22/07/2011  Report by Adam Marshall

박지성: 맨유, 힘을 합치자!

박지성 선수, "맨유는 더 힘을 합치게 될 것"


박지성 선수는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레알 마드리드)의 이적 후에도 변함없이 리그 우승을 거머쥔 것 처럼, 스콜스의 공백 또한 극복할 수 있을 것이라며 자신감을 표명했다.


새로운 계약에 임박한 한국 출신의 박지성 선수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이하 맨유) 선수들은 모두 경험이 풍부하고 실력이 충분한 선수들로 구성되어 있다.”고 운을 뗀 뒤, “퍼디난드와 긱스, 비디치, 에브라와 같은 선수들은 맨유에서 5-6년의 시간을 함께 보낸 선수들”이라고 말한 뒤, “그들은 스콜스와 반 데 사르와 같은 훌륭한 선수들의 빈자리를 채울 수 있을 것”이라며 맨유 선수들에 대한 신뢰를 표했다.


이어 박지성 선수는 PA Sport와의 계속된 인터뷰에서 “우리는 함께 당면한 문제를 해결할 것이다. 호날두가 맨유를 떠났을 때, 수 많은 사람들은 맨유의 미래를 비관했지만, 우리는 당당하게 리그 우승을 차지했다. 호날두는 맨유의 구성원 중에 한 명일 뿐!”이라고 전하며 이어, “스콜스가 떠났지만 상황은 변하지 않았다. 맨유에는 여전히 훌륭한 선수들이 많고 어려운 난관을 함께 극복할 것”이라며 앞으로의 맨유에 대해 밝은 미래를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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